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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여자친구라지만 꺼내놓기 수줍은 작은 고추.‘실망하면 어쩌지’ 걱정이 되나요?

한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자는 낯선 남자를 만났을 때 얼굴 다음으로 고추를 본다고 한다. 여자의 본능 탓이다. 여자가 남자의 고추에 집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종족 번식에 대한 욕구와 관련이 있다. 고대 남근상에서 작은 고추를 찾을 수 없는 이유는 남자의 고추가 번성을 상징했기 때문이다.


남성성에 대한 고민은 여자 앞에서 더욱 심각하다. 많은 남자들은 첫 섹스를 앞두고 ‘여자친구가 내 고추 사이즈에 만족할까?’ 걱정한다. 물론 많은 여자들이 큰 사이즈의 고추를 좋아한다.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의 고추



여자들은 이야기한다. 돈은 많을수록 좋고, 고추은 클수록 좋다고. 80%가 넘는 여자들이 큰 사이즈의 고추를 선호한다.


“동영상 속 큰 고추에 익숙하다 보니, 작은 고추는 시시하다.”

 

“손에 제대로 잡히지 않는 작은 고추는 침대 위에서도 재미가 없다. 장난감을 하나 뺏긴 듯한 기분이다.”


설문 결과를 살피면, 그래도 허무맹랑한 사이즈를 좋아하는 여자가 생각보다 적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결과는 충격적이다.
18cm와 20cm를 선호하는 여자들이 전체의 50%를 훌쩍 넘는다.

현실은 10cm의 음경을 가진 남자들이 90%에 가까울 텐데 말이다.


“22cm 남자 만난 적이 있다. 실제로는 20cm 정도의 사이즈다. 아직도 그 남자를 생각하면 내 눈앞에서 정신없이 흔들리던 그 고추가 먼저 떠오른다.”


“고추 작은 남자는 무섭다. 찔리면 진짜 아플 것 같다.”

손에 쥐는 느낌이 좋다고 대답한 여자들은 모두 가장 좋아하는 고추 길이로 18cm를 꼽았다. 그리고 평소 가장 아파서 싫었다고 생각한 고추의 길이는 모두 10cm였다.


“10cm는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14cm는 뭔가 부족하다. 18cm가 내 손 안에 딱 들어온다. 손에 쥐고 있으면 만족스러운 기분이 든다.”


아무리 노력해도 여자의 눈썰미를 이겨낼 수는 없나 보다. 힙합바지가 위력을 뽐내기도 전에 알아내고 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60%를 상회한다.

‘의느님’의 손길이 닿았더라도 큰 고추를 선호하는 여자의 수 역시 답변 중 가장 많다.


“음경을 수술한 남자를 만난 적이 있다. 모양은 자연스러웠으나 촉감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래도 크니까 좋긴 하더라. 눈이 호강했다.”

 

“수술한 고추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모르게 손놀림이 조심스러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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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미쳤네요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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