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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버디버디가 있을 시절이였지.


한남 자지새끼들이 서로 내게 지 딸치는거 봐달라고 아우성 거리기를 하루가 멀다했고.


중딩이였던 난 존나 즐감했지.




하루에 대충 50명? 미친놈들이 로긴만 하면 서로 보여주겠다곸ㅋㅋㅋㅋ


노예하겠다는 자지 똥값들이 초딩부터 선생 교생으로 있는 놈들까지 죄다 딸랑이 까고 앉아있엌ㅋㅋ


실제로 교생놈이 수업할때마다 저색기도 버디하면서 딸치는 새끼겠지 했지ㅋㅋ



중딩부터 고1까지 자지는 못해도 몇백개는 구경한듯 싶다~


미션도 주고 털도 깍아보고 불알에 낚서도 시키고ㅋㅋ


진짜 꼬추밭에서 잼나게 보냄.



천만원들고 동남아가서 황제놀이하며 여행하듯 한남충 자지에 좆물이 마르기 전엔 보지값 톡톡히 하니 좋다ㅎㅎ


아 요즘은 버디같은거 없나ㅎㅎㅎ 옛날생각 나네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