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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고 날씨가 추워지니
작년에 만났던 형냐의 얼굴이 떠오른다...
형냐는.... 추워서 곱아든 내손을
자기 바지 지퍼 안쪽으로 넣어서
본인의 6.9 갈좆을 만지게 해주었더랬지......
손안에 쏙들어오고도 남은 작디 작은 갈좆 이었디마는......
나는.... 그런 형냐의 마음 씀씀이와 손끝에 느껴지는 번데기 질감의
갈좆에 매력을 느꼇 더랬다


첫만남은 ㄸㄲ 의 메카라는 창남 사우나 에서였다
당시 작디마는 핑두 핑졷을 가졌던 나는
입구애서부텀 수건 한장으로 가리고 들어가는 민망한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몰랏더랬다.... 허지만....

입구에서 서서 쳐다보며
누가봐도 처음 이었던 나를 눈으로 훝더니 그는 말했다
"핑두가 맘에 드네.... 여긴 첨인가보지?"
처음 형냐를 본 나는 부끄럼을 숨기지 못하고 네 라고 말했다.

형냐는 나를 끌고 안쪽 구석진 방으로 데려갔다.
방으로 가는 중에 닫힌 문 안쪽에서 소리들이 들려왔다
" 아흥아아.... 안대 똥도 같이 나와 버려 흥냐아!!!"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