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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a는 b보다 덩치도 크고 힘도 셌다. 언제나 a는 자신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쌓아놓고 가지고 놀았고 b는 그걸 몰래 보는것도 허용되지않았다. 보는걸 들키는 순간 머리채를 잡히고 싸대기를 때렸기에. 그걸 이제야 문제라고 여긴 선생님은 a에게 제안했다

"a야 b도 우리 대민유치원의 소중한 일원이니 같이 가지고 놀자."
".....네"

그렇게 b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수있게 되었고 선생님은 b를 데려가서 파마를 시켜주었다. 그렇게 b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문제가생겼다. b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게 그렇게 불만인지 a는 상습적으로 b를 때렸다. 선생님에게 옛날처럼 나 혼자 다 갖고 놀겠다고도 못하고 괜한 b에게 화풀이였다. 가끔씩 a는 b의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자르려다가 혼나기를 수차례였지만 자기 불리해진게 나오면 b의 파마를 들먹였다. b는 화가나서

"나에게 왜그러는거야? 그냥 같이 갖고놀면 안돼?"
"너는 그래도 파마했잖아!! 그거 풀고 와!"

파마한게 그렇게 불만인 a였다. 그렇지만 b에게는 파마를 풀 돈이없다.



a는 남자 b는 여자.
자기가 하고싶은 장난감은 사회활동 등 벼슬.
다른것은 독박육아 독박가사.
파마는 군대가지않는거.
선생님은 사회. 대한민국.
a가 b의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자르려고 한다는것은
군대가라고 지랄하는거.


몸파는 여자도 성폭행 하면 안되는 이유

빵을 파는 사람이있었다. 이 빵은 인기가많아 언제나 매진이었다. 그렇게 되니 정작 본인은 자신이 만든 빵을 먹지못했다. 6시인데도 빵은 거의 다 팔려 하나만 남았다. 알바생을 퇴근시키고 빵은 내가 먹으려고 마감하는 순간 어떤 사람이 나타났다

"빵사러왔어요."
"손님 죄송합니다. 오늘 빵 다 매진입니다. 나중에 방문하러 와주세요!"
"너 빵파는사람이잖아. 아. 저거 있네. 저거 팔아"
"아 죄송하지만 그건 제가 먹을거에요. 나중에 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나중에 와서 말씀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덤 넣어드릴게요"
"당장 팔라고!!"

괴한으로 변한 손님은 빵집주인을 구타하고 빵값을 던진 후 빵을 가지고 유유히 사라졌다. 빵집주인은 경찰에 괴한을 폭행과 갈취로 고소했다. 몇시간후 괴한은 잡혔다.

"있는데 안판다고 해서 좀 때렸어! 그리고 뭐가 갈취야?빵값 다 냈었다고!!"
"그러면 제가 빵 파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팔아야해요? 그냥 그건 제가 먹으려고했었어요!"

자기 잘못을 유치장에 들어와서도 모르는 괴한이었다







괴한은 강간범.
빵집주인은 성매매자
그놈이 한 짓은 강간 후 화대 던지기. 강간=갈취라고 보면 됨.
어자피 너 몸파는 년이고 강간후 돈던져주면 되지 하는놈들에게 말하는거임.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