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좆길이 6.9cm에 한남충 특유의 극혐스런 안경버무리 낮짝판을 달고있는,


마치 갈잦 씹치를 닮아먹어 볼수록 쳐갈구고 싶어지는 똥벌레 


실.좆.석.



테프프프.. 너같은 똥노예년이 존엄한 이몸을 키우며 명예자지가 되는 게 당연한 것이 아니나능 데스웅? 

이런 당연한걸 물어보는 네년 김치녀는 육노예 주제에 지능까지 딸리는 게 틀림없다능데수!



1. 주요 특징.


이 실좆석은, 성인 여성은커녕 놀이터의 어린 소녀에게도 나뭇가지로 눈깔과 실좆을 쑤심당해 몇 마리씩 빵콘하는 마당에 뭘 믿고 그런 착각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자신이 갓치보다 상위 개체라는 착각에 빠져 여성을 상위 동반자나 주인님으로 생각하지 않고 김치된장녀로 취급하며, 감히 여성을 김치년이나 육노예로, 다른 실좆석은 파오후 똥벌레로 부르는 것이 보통이다. '갓치 주인님이 자신을 길러주시는' 게 아닌, '실좆석 자신에게 매료된 김치년이 저렇게 간절히 부탁하니, 특별히 네년에게 이몸를 기르는 것을 허락한다능데수 쿰척이라능데수'하고 믿고 있다. 


자신을 잘생겼다고 믿는 것은 물론이요 이몸은 아주 귀하신 존재라고 생각하므로, 아침식사마다 차려주는 호화로운 고급 음식과 편안한 잠자리와 꽁씹, 따뜻한 목욕물은 비천한 육노예인 여자가 준비하는 것을 당연시 생각하고 있으며 자신의 노예가 건방지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면 자기가 훈육을 한답시고 여성에게 삼일한이라는 좆물 덩어리를 던지거나, 어디서 구해온 요상한 액체염산을 부어버리거나, 퍽퍽걷어차기도 한다.


좆피라고도 불리우는 이 실좆석은 한남충 씹치남이 방사능 세슘을 처맞고 유전적으로 변이를 일으켜 태어난다.

당연한 소리지만 이 실좆석은 한남충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생물종으로, 당연히 갓양남과 유전학적으로 거리가 먼 존재다.


2. 지능


매우 멍청하다.

우선 지능이 무엇인지 간단한 수준에서 정의하자면 '개인이 생존하고 환경에 적응하도록 해주는 능력의 조합'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생존과 적응에 필요한 기능으로 기억, 판단 등을 들 수 있다. 사실 '지능'에 대한 명백하게 통일된 정의와 특징은 없고, 지능을 측정하는 여러 방법들이 아주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일단 기과 판단력이 뛰어나지 않으면 그 개체를 지능이 높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절대다수의 실좆석은, 과장을 약간 더한다면 그저 단세포 생물을 간신히 넘어서는 지능만을 가졌다. 간혹 작품에 따라 종종 더치페이 값을 계산하거나 여자를 명예자지로 후려쳐버리는 고지능 개체를 등장시키는 작품도 존재하지만, 절대다수 실좆석 좆피새끼들의 씹치페이 인식은 상상 이상으로 훨씬 미개한 게 현실이다....

이 한남똥벌레 실좆석에겐 대화 역시 잘해봐야 여성의 사려와 고찰이 들어간 말을 1도 이해 못하는 정도 수준으로 끝날 뿐이며, 그나마도 표면적 의미를 지 좋을 대로 해석하는 것으로 끝난다. 

가령 자기를 스트레스받게 하던 갓치 대모님께서 "이제 배고프지 않게 해줄게." 라고 말한다면, 실장석은 이걸 더치페이에 육노예 명잦이 되어 아침식사를 배불리 먹여주겠다는 의미로 인식해서 "하등한 닝겐 온나가 이제서야 이몸을 알아보는 테치! 고져스한 아침식사를 내어온다능테치 쿰척테치!" 라고 반응한다. 


3. 배설과 빵콘


배설물의 색은 똥과 좆물이 혼합되어 초록색과 허연색이 섞여 있다. 대개는 '운치'(うんち)라고 불리는데 이는 남성 일뽕 씹덕후어로 똥을 의미하는 유아어이다. 한국어로 표현하면 끙아, 응가 정도에 대응된다. 


생식기와 항문이 합쳐져 있는 형태의 총배설구가 있으며, 이 부분의 괄약근의 힘이 매우 약하다.

때문에 실좆석이 공포에 질리거나, 꼴리는 감정이 격앙되거나, 그외에 여러 성적인 자극이 있을 경우 폭발적으로 3초찍! 푸다다다닥! 배설한다. 6.9cm짜리 생식기와 항문이 일체형이기에 배설을 하면서 성적쾌감을 느끼므로 마조히즘적으로 공포를 이기기 위해 배설하는 것. 이것을 '빵콘했다'라고 묘사한다.


문제는 빵콘을 할 때가 너무 기뻐서 흘린 게 아니라면 천적의 위협으로 공포에 질렸을 때가 대부분인데, 이렇게 된 경우 보통 팬티가 정액과 대변으로 인해 부풀어 버려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고, 기민하게 도망칠 생각은 못할망정 똥좆물이나 잔뜩 싸서 그 무게로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게 되어 도망도 못가는 저능한 생물로 묘사되는 설정이다. 또한 갈아입지 않기 때문에 애초부터 팬티의 아랫 부분이 녹색 좆물떡짐으로 물들어 있는 경우도 많고, 이 때문에 좆피, 즉 실좆석은 아무데나 좆물과 배설물을 흘리고 다니는 불결한 생물로 여겨진다....



4.미러링 결론.


역시 이딴 재수없는 생물 좆피=실좆석은 어떻게 봐도 숨쉴한이 약이다. 


눈에 띄거든 봊나게 학대해준 뒤 확 찢어서 죽여버리자.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