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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게임 오-바와치의 얼굴 앙겔라 치글러 박사가 남혐 사이트 워마드의 헤비 유저로 밖혀져 한남팬들에게 충격을 전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이 메르스 갤러리에 오르내리기 시작한 지난 6월 7일부터 메르스 갤러리의 역사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곧이어 현재 가장 활발한 남혐 사이트 워마드에 가입을 한 것으로 보인다.

때마침 그녀가 가입한 시기는 6.9 소추절을 맞아 요리대회가 열리고 있었고 그녀는 의사라는 신분을 활용하여 한 남성팬의 생식기를 잘라 튀기는 그로테스크한 요리를 선보이며 당당히 요리대회 1등을 차지했다.

네티즌은 이에 대하여 '메르시 그렇게 안봤는데 너무 혐오스럽다 어떻게 공인이 그런 짓을 벌일 수 있나' '그녀의 착한 얼굴과 몸매를 빨아왔는데 사실 메퇘지보다 더한 웜충년이었다니 너무 충격이다. 내 생식기도 잘려나갈 것 같다.' 며 충격과 공포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치글러 박사는 '워마드가 내 안의 남혐을 일깨워 줬다.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여 세상의 한남을 모두 박멸시킬 것' 이라며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메갤에서 메르시 좋다고 쳐빠는 한남새끼들 꼴뵈기 싫어서 함 ㅉㅕ봤음 ^^

앞으로 한남들이 좋다고 빠는 련들 다 메퇘지 웜련으로 만들어버리자 이기
보장부 도장 꽝꽝 찍어놔야 한남이 주제를 알고 안깝치지 ^^

혹시나해서 써두는데 나 메르시 좋아함 ㅠ 플레이는 루시우로 하지만 ㅠ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