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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옥같은 세상에서 애새끼 태어나면

자기처럼 불행해질거 뻔히 알면서


결국 자기의 시원찮은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서

또 한 명의 생명을

불행의 연쇄에 빠뜨리려는


자기합리화를 목적으로

어차피 태어나면 자녀도 행복해 할거라고

스스로를 세뇌하면서



어디까지나 이기적인 목적으로

애 새끼를 밥 먹이고 

입히고 재워서 키우면서


어차피 모든 인간은

불행해질 운명으로 태어났는데


자기가

자식을 위해

모든 인생을 희생했다고 생각함



그렇다는 건 이미

완벽히

정신병자들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음 ㅇㅇ


유전자의 명령을 

자유 의지의 산물로 착각하고

평생 

꼭두각시처럼 놀아나는 비참한 인생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