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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한...ㅠ


http://v.media.daum.net/v/20161219143738130?d=y


韓 외교관 성추행 본방 공개..칠레 교민 "경악"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6.12.19 14:37 수정 2016.12.19 14:38 댓글 4840



칠레 방송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예고편에 등장해 충격을 줬던 한국 외교관의 성추행 장면이 본방송에서 더욱 적나라하게 공개돼 다시 한번 칠레 외교가와 한국 교민사회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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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가 박 참사관에게 "자신의 어디가 좋냐"고 묻자 박 모씨는 "눈과 입술 그리고 가슴"이라고 답했다. 배우가 "왜?"냐고 되물었고 그는 "너의 가슴에서 쉴 수 있어서"라고 말했다.

그는 만나선 "특별한 이성친구(Amiga especial)할래, 아님 애인(Polala)할래"라며 배우를 껴안고 다리를 쓰다듬었다. 배우가 "공공장소에서 신체접촉을 하는 게 괜찮냐"고 묻자 그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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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MC인 에밀리오(Emilio)는 방송 막바지에 등장해 박 참사관에게 "지금 당신이 뭘 하고 있는지 아냐. 당신이 미성년자에게 한 행동들은 한국에서도 칠레에서도 범죄다"라며 몰아붙이자 박 참사관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마지막엔 MC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그는 "더 이상 미성년자를 만나지 않겠다. 신고하지 말아달라"며 간곡히 부탁했다.

방송사에 박 참사관의 성추행 관련 사실을 제보한 해당 여학생의 부모도 방송에 출연해 "내 딸도 저런 상황에 있었을 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 참사관이 출연한 'En Su Propia Trampa'('자신의 함정에 빠지다')는 칠레의 유명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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