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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어디 있나요"..3만 '코피노'의 눈물

잘못된 性문화가 주요원인..전문가 "도덕성 제고·정부 차원 대책 마련 시급"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60317070205401


(......)이들의 실상은 수년 전 국내에 알려져 사회 문제로 부각됐다. 한국 남성의 잘못된 성문화와 무책임의 산물이라는 점이 지적됐다.

지난해 8월 '코피노 아빠 찾기 사이트'라는 사이트가 개설돼 충격을 줬다. 코피노들의 아버지 사진을 올리고, 제보를 받아 해당 남성을 찾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이 사이트에는 현재까지 47명의 사진이 올라왔다.이 사이트는 필리핀 현지에서 코피노 지원 단체인 'WLK(We Love Kopino)'를 운영하는 구본창씨가 만들었다. 구씨는 "아빠 찾기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의 주인공 중 연락이 닿은 사람은 29명"이라며 "본인이 직접 연락을 해오는 경우도 있고, 지인 등이 연락처를 알려주거나 연결을 해주겠다며 연락하기도 한다"고 전했다.구씨는 초상권 침해로 고소당하고 협박까지 받았으나, 사이트를 폐쇄할 생각은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전문가들은 우선 한국 남성의 도덕성과 인권 의식을 끌어올리는 게 시급하다고 입을 모은다.  성재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여성을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라 쾌락의 대상으로 보기 때문에 코피노 문제가 불거지는 것이며 이를 타파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성 교수는 "정부가 한국 남성들의 도덕성과 인권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 시스템을 갖춰야 할 것"이라며 "한국을 찾는 코피노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과 장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영희 탁틴내일 대표는 "해외 성매매도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려 외국에 나가면 성매매를 쉽게 할 수 있다는 한국 남성들의 인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코피노 방송에서 필리핀 성매매 여성의 인터뷰 여러나라 남성과 성매매를 했는데 왜 아이의 아빠가 한국 남성이라 확신하는가 라는 질문에 콘돔 끼라 말했지만 콘돔 거부한 남성들은 한국남성뿐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대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 어떤 필리핀 성매매 여성은 에이즈 환자 기자에게 쉿!!! 하란다 자기가 에이즈환자라는게 밝혀지면 먹고살기 힘들어진다고 우리나라가 코피노와 에이즈가 늘어나는 이유중 하나




해외에서 가벼운 도박만 하고 와도 철저히 수사하고,

여자 연예인의 해외 성매매는 잘도 잡아내면서

도대체 왜 해외에서 성매매 겸 애 만들어 버리고까지 오는

한남 해외 성매매는 이토록 가만히 놔두는 거지?


당장 모든 코피노와 필리핀 출입기록 있는 남자들 유전자 대조해서

신상까고 양육비 강제집행이라도 해야 하지 않노?

양육비도 양육비지만, 남의나라까지 가서 좆질하고 왔으면

신세좆될 수도 있다는 걸 각인시켜줘야 하잖아?

...불러오는중...


...불러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