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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릴베에서 퍼옴ㅋ.ㅋ


메갈하면서 인상깊었던 문구 모음

- 너희 한국년들은 스타벅스도 가지말고 운전도 하지말고 외국인도 만나지말고 못생기고 키도 작고 돈도 없고 멍청하고 이딴 말을 지껄이지만 나도 모르는 나의 매력을 찾아내서 나를 사랑하고 섹스도 해주되 처녀였어야 한다.
-김치남-

- 어떤 여자가 짧고 야한 옷을 입었다.
->남자에게 잘 보이려고(X)
-> 지가 입고 싶어서 (O)
추가 반론: 그래도 남자한테 보여주고싶어서 입는 사람도 있잖아요
반론의 답: 그 남자가 너가 아닌건 확실합니다.

- 여군 이슈 댓글들을 요약하면...
1. 여자도 군대에 와라 
2. 근데 여자는 전력에 도움이 안된다.
3. 와도 스펙때문에 오는 거잖아. 
4. 그러니까 여자 군대 오지마라. 
5. 역시 한국년들 노답.
뭐 어쩌라는건지 존나가만있다 멍청해진 기분...

- 동성애가 허용되면 게이들이 날 강간할거라 생각하는 새끼들
머리를 곰곰이 들여다보면 이 새끼들이 평소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이 나오는 것이다.

- 그가 내 보지를 불고기라 불렀을때 나는 소시지를 찾아야 함을 깨달았다
소시지의 본고장 유럽으로 떠나자. 잘있거라 꽈리고추여.

- 올해 한국 영화에서 오로지 남자주인공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살해당한 여성이 몇 명이나 될까요.

"물론 모든 남자가 다 여성혐오자나 강간범은 아니다. 
그러나 요점은 그게 아니다.
요점은 모든 여자는 다 그런 남자를 두려워하며 살아간다는 점이다."
리베카 솔닛

-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나쁜 점이 보이면 한국에서 전업주부는 '집에서 애만 보면서 그거 하나 못해' 소리를 듣고 직장엄마는 '역시 사랑이 부족해서..' 라는 말을 들어야 한다. 아빠는 어디있는데?
(한국 남성 육아 분담 시간 6분으로 oecd꼴찌 /oece평균은 47분/)

- 김치남들 결혼할 때 남자만 집해오는 게 그렇게 억울하면
그냥 김치남들끼리 결혼하면 집 두채 생기고 개꿀 아니냐 
연봉도 남자둘이니까 많이 받아서 맞벌이 개꿀

- 동료 얘기가 떠오른다. 회식인가에서 남편 밥은 어쩌냐며 오지랍떠는 아저씨에게 "저희 남편은 손발이 있어서요" 로 크리티컬.

- "백 사달라는 여친"은 종부세 같은 존재입니다. 
전혀 상관 없는 계급의 사람들이 부들부들하는 사회현상을 관찰할 수 있게 해주죠.

- 외국 남자가 한국 여자에게 친절한건 한번 자볼려고 하는거라며 부들대는 남자분들 많은데
원래 한번 자 보려면 돈주고 하는게 아니라(한국 성매수 비율 52%)
그렇게 호감을 얻어내서 하는게 평범한 섹스 절차입니다.

- 여자들 가슴컵 사이즈처럼 남자들 속옷에 꼬추컵 사이즈를 적어놔야
자기 꼬추가 크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좀 사라질텐데 
(한남 평균크기 6.9cm 포스트잇보다 작음)

- 누가 남자에게 공감능력이 없다고 했냐? 장동민과 강간 가해자 , 
허구의 존재 김치년에게 샤넬백 뜯긴 자작충에게는 빙의에 가까운 공감능력을 보이는데

- "여성차별이 어딨냐? 난 여자로 태어나도 괜찮은데?" 라고 하는 분들의 머리속에 떠오르는 여자는 젊고 예쁜 여성이죠.
나이든,뚱뚱한, 못생긴, 장애가 잇는 여성의 삶은 '여자의 삶'이란 말에서 떠오르지 않습니다.

- 남자가 여자에게 잘보이려고 롤 승급전을 하는게 아닌것처럼 여자가 꾸미는건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자아실현의 한가지 모습입니다.

- 섹스 많이 한 여자는 걸레고 섹스 많이 한 남자는 능력남이라면 남자끼리 섹스해서 이 사회에 능력남을 많이 배출하면 되겠다.

- "남자는 몸은 어른이라도 정신은 어린아이야" 라며 진상 부리는 거 진심 짜증난다. 몸은 성인이고 정신이 소아면 그걸 사람들은 정신지체라고 부릅니다.

- 여자들 지위 많이 높아졋지,라고 외삼촌이 술먹고 낄길대는데 엄마가 사이다 부어버림.남녀간의 지위가 느껴지면 그건 평등한게 아니지 오빠.하고

- 남자는 나이가 먹어갈수록 특유의 분위기가 생김.진짜 남자는30살부터
머리가빠지기 시작하면서 술살로 인해 배가나옵니다
주제에 관리는 조또안해서 피부는 거칠어지고 아가리 쩐내는 심해집니다.

- 내 돈 아까워하면 김치년이고 내 돈 내가 쓰면 된장년이래 뭐 씨발아 아주 발효학의 대가세요.

- 한국 사람들은 평가받는 것에 너무 익숙한 것처럼 보인다. 누군가 나를 김치녀라고 비난할 때 '나는 김치녀가 아니다' 라는 해명보다 먼저 '왜 네가 내 생활방식에 참견하나?' 란 반응을 보일법도 한데 잘 그러지 않는다.

- 김치녀에 대한 묘사를 종합하면 개멋지다. 멋진 옷입고 멋진 가방들고 커피를 즐기켜 자기관리나 여행에 돈을 쓰며 키크고 외제차타고 다니는 외국인 남성을 사귄다. 

- 모텔에 따라간 여자는 암묵적으로 섹스에 동의한거다.
백화점에 따라간 남자는 암묵적으로 1000만원짜리 에르매스 핸드백 사줘야한다에 동의한거다.
남친 퍽치기 하고 뒷주머니에 카드 꺼내서 긁어도 됨. 여자들 본능 몰라? 백화점 들어갈때부터 동의하던거 아니었어? 

- 가만 있음 김치녀/ 커피집 가면 된장녀/ 나랑 섹스 안 해주면 썅년/딴놈이랑 하면 창녀/피임약 먹으면 걸레/ 임신해서 애낳아도 걸레/ 애 생겨 결혼하자면 꽃뱀/애 있으면 맘충/맞벌이면 이기적인 년/ 전업주부면 취집충
조국의 미친놈들이여...

- 김치남: 저희는 이성적이라 여자들처럼 질질끌며 대화하지 않습니다 ^^
그냥 죽여버린다 이기야! (흉악범죄 남녀비율 94.47%)

- 허벌 보지라구요? 바늘 구멍도 실은 못조입니다. ^^(한국 남성 평균 6.9CM)

- 세상에서 제일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지만 성욕은 참을 수 없음. 한국남자의 논리 ㄷㄷ해

- 김치놈 특징: 여성인권을 논할 땐 이슬람을 찾고 여성의 의무를 논할 땐 노르웨이 여군을 찾음.

- 여자가 지돈 벌어서 쓰고 다니면 김치년, 일하면서 결혼 안하면 군대도 안가면서 애도 안낳는 이기적인 년, 결혼하고 맞벌이하면 자식버린 무정한년, 맨날 칼퇴하는 무능한년, 직장 그만두고 애만 돌보면 맨날 놀고먹는 사회악 맘충

- 만일 콘돔 안끼고 섹스 할 경우 3%확률로 군대를 다시 가야한다고 하면 콘돔 안 끼는 남자가 없을 것이다. 느낌이 별로니 어쩌니 개소리를 지껄일 수 있는건 결국 섹스의 결과로 큰 비용을 치러야 하는 위험을 가진쪽이 여자이기 때문이다.

-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를 가지면 여성들을 '개념녀/김치녀/김여사/보슬아치/페미나치/여시충/맘충/된장녀/창녀' 로분류할 수 는 있지만, 남성들에 대한 모든 비판은 '일반화하지 마세요'가 되지? 이거 이중잣대 아닌가?

- 여자가 한 남자랑 50번 자면 문제없음. 50명의 남자랑 자면 갑자기 여자 질이 블랙홀처럼 늘어난다!! 졸라 이상한 논리ㅎ

-A: 된장녀,김치녀, 김여사로 싸잡지 마세요!

B: 그런 캐릭터의 여자가 없는건 아니잖음?

A: 밤에 골목길 다니는거 무서움

B: 왜 남자를 다 예비 성범죄자로 싸잡나요?
아..정신이 아득해진다.

-낙태충 거리는 놈의 상식: 여자는 자궁에서 정자를 생성해 혼자 임신한다.
지들 쓸모없음 인증

-남자는 여자고 여자는 자물쇠? 모든 자물쇠를 열 수 있는 마스터키가 있다면 그건 실핀이겠지 ^^

-우리 형제의 나라가 왜 터키냐??? 
형제가 그리울땐 
고개를 들어 베트남을 보라 
아들이 그리울땐 
고개를 들어 필리핀을 보라 

-성범죄 사건이 발생했다.

올바른 대응: 가해자 남성을 엄히 처벌한다.

한국의 대응: 여성들에게 옷가짐을 단정히 하라 권한다.

누군가 벽돌을 던져 캣맘을 죽였다.

올바른 대응: 벽돌 던진 가해자를 검거한다.

한국의 대응: 캣맘의 잘못도 묻는다.


- 처녀 찾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좆이 작고 테크닉 없는거 들킬까봐 ㅋㅋ

...불러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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